스마트기기 없는 세상을 감히 상상할 수 있을까?

스마트기기 없는 세상을 감히 상상할 수 있을까?

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기계가 얼마나 스마트해질 수 있을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. 그때만해도 스마트기기를 떠올리면 단순히 컴퓨터정도가 생각났던 시절인데요. 요즘은 시대의 흐름에 내가 쫓아갈 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도 되는 수준입니다. ㅋㅋㅋ

2007년인가?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을 발표하지 않았더라면? 그 후 일론머스크가 테슬라의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차를 발표하지 않았더라면? 어떻게 되었을까요?
아이폰

물론 다른 누군가가 그 후에 새로운 스마트기기를 발표해 세상을 깜짝놀라게 했겠지만, 천지가 개벽하는 시점이 지금보다는 늦어졌겠죠.

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분들의 수가 확연히 적어진 것 같습니다. 저부터도 다이어리를 안쓰니까요.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언제나 최신의 정보로 업데이트 되고, 필요한 내용은 간편하게 검색해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. ^^

그러나 스마트기기의 디지털세상이 무조건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.
테슬라 자율주행차

다이어리 대신 노트 어플을 사용하고 난 후부터는 거기에 너무 의존하게 되니까요. 내가 스스로 기억하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게 많이 부족해지더군요. 조금은 수동적이고 소극적이 되는 느낌이랄까요?

하지만 스마트세상이 대세가 된 지금, 시류를 쫓아가지 않으면 세상에 뒤쳐질 수 밖에 없겠죠? 앞으로 어떤 스마트기기가 출현해 세상을 놀라게 할지… 기대도 되고,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네요. ^^
스마트기기 없는 세상을 감히 상상할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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